닫기

초당 MEDIA

초당대 RISE사업단, D-2 [목포공항 유관기관 안전회의] 개최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5-21
  • 조회수 : 17

초당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4월 23일 교내 미래관 402호에서 '2026년 상반기 목포공항 유관기관 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목포공항 관제권을 함께 사용하는 군·관·학 항공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비행 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초당대학교 비행교육원과 항공운항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산림청, 해양경찰청, 해군 609전대, 전남 119항공대, 경운대학교 등 항공 유관기관 관계자 총 18명이 참석했으며, 초당대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안경수 항공기업특화센터장의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 기본 방향과 발전 방향에 대한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 기관들은 목포공항 관제권 내 비행 시 유의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일관된 교신 지점이 없는 공역 특성을 고려해 무선 교신 모니터링 철저, 무안공항 훈련공역과 중첩되는 구간에서의 고도 분리 철저 등 안전운항을 위한 핵심 수칙을 재확인했다.

 

2026년 상반기 목포공항 유관기관 안전회의 진행.png

 

아울러 각 기관은 목포공항 접근 고도 변경에 따른 항공 차트 최신화 및 표준화, 산이비행장 훈련공역에서의 목포공항 무선 교신 모니터링 및 응답 회신 철저, 경운대 영암활주로에서 무안공항 직진입 관련 협의 신한에어 활주로 사용 시 유의사항 등 기관별 운항 환경에 따른 안전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목포공항 관제권 내 안전 저해 요소를 발굴하고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실질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초당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안전회의는 공항 공역을 함께 사용하는 기관들이 서로의 운항 정보를 공유하고 신뢰를 쌓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정례 협의를 이어가 안전한 비행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항공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초당대학교 비행교육원 및 군·관·학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단체사진.png

 

RISE 사업은 대학을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 삼아 지역 산업과 인재 양성을 연계하는 정책으로, 초당대학교는 항공 분야 특화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초당대학교는 비행교육원과 항공운항학과 등 항공 특성화 분야를 운영하며,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항공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 이전글
  • 이전 글 이 없습니다.
비밀번호 :
· 수정일자 :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