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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지자체 협력,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본격 추진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4-09
- 조회수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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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과제가 본격 발굴됐다. 초당대학교는 지자체와 복지기관, 지역 전문가가 참여한 자유네트워킹을 통해 지역 수요와 정책 방향을 반영한 협력모델을 논의하고, 총 15건의 과제를 도출했다.
이번에 발굴된 과제는 다문화가족, 고령층 등 지역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향기 기반 뷰티 힐링테라피를 통한 가족 정서 지원 프로그램, 고령자 맞춤형 ‘스마트 푸드’ 생산 및 식사 돌봄 시스템, 집단 구강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특히 로컬푸드와 ICT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영양 관리와 생활문화 기반 체험형 리빙랩 모델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이들 과제는 대학의 전문 인력과 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에 직접 연계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지역 농가, 복지기관,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생산·가공·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경제 구조를 구축하고, 공동체 기반 돌봄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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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6-04-09